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심장초음파 영상만으로 치명적인 '좌심실비대'를 진단하고, 그 원인까지 구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윤연이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자기공명영상(MRI) 대신 심장초음파 영상만으로좌심실비대의 원인을 감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을 통해좌심실비대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원인을 규명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심장초음파 영상만으로도좌심실비대를 정확히 진단하고 원인까지 구분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서울=뉴시스]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윤연이 교수팀이 심장 초음파 영상만으로도좌심실비대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원인까지 구분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사진= 분당서울대병원 제공)2025.
좌심실은 폐에서 산소를 받은 혈액을 온몸.
게티이미지뱅크 심장초음파 영상만으로좌심실비대(LVH) 여부를 진단하고, 그 원인 질환까지 구별해내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좌심실비대는 원인 질환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존 진단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심장이 원래 통통해야 되는데 쥐어짜지는 거예요.
* 타코츠보 심근증(상심 증후군):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직면했을 때좌심실이 수축되어좌심실위쪽이 부풀어 오르는 증상 우리나라에서는 사실은 스트레스를 굉장히 받는 경우, 직장 상사의 채근이라든지 질책.
윤연이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윤연이 교수 연구팀이 심장 초음파 영상만으로도좌심실비대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원인까지 구분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좌심실은 폐에서 산소를 받은 혈액을 온몸으로.
이별 자료사진(제공=이미지투데이) ‘굳은살 심근증’으로도 불리는 질환 타코츠보 심근병증은 심장의좌심실기능이 일시적으로 약화되는 가역성 심근 기능 부전으로, 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된다.
D양(10), E양(13)에 대한 수술 및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부천세종병원에 따르면 A양, B군, C양은 태어나면서좌심실과 우심실 사이의 중간 벽(중격)에 구멍(결손)이 있는 심실중격결손(VSD)을 보였다.
의료진은 A양과 B군에 대해 심실중격결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