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8월(왼쪽) 아이 구조 당시와 2025년 3월 최근 모습.
27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제2호 국가 거점동물원’ 지정 현판식.
사진 제공=광주광역시 [서울경제]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이 환경부로부터 ‘제2호 국가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되고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거점동물원은 ‘동물원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우치동물원이 환경부로부터 ‘제2호 국가 거점동물원’으로 지정, 7월 1일부터 운영된다.
법이 정한 시설과 인력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고, 우수한 수술 전문 인력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된 우치동물원은 국가로부터 필요한 예산을 지원받아 교육 홍보와 안전관리와 종 보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우치동물원이 호남권 거점동물원으로 공식 지정됐다.
/환경부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 우치동물원이 환경부로부터 호남권 거점동물원으로 공식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우치동물원은 동물복지와 생물다양성 보전.
지난달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가 방문한 체험동물원에서 사막여우가 관람객으로부터 먹이를 받아먹고 있다.
당근, 건빵 등의 동물용 먹이를 손에 든 관람객들이 전시 중인 동물에게 건넨다.
어떤 관람객은 벽에 뚫린 구멍이나 울타리 너머로 먹이를 건네고.
‘거점동물원’은 ‘동물원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에 따라 국가가 지정하는동물원이다.
각 권역 내 △동물원역량 강화를.
동물원측에서는 즉시 관람객을 대피시키고 현장 대응팀을 출동시켰는데, 정작 곰 두 마리는 꿀창고에서 일주일 치 꿀을 먹어치운 뒤 복귀했다.
YTN 이슈리포터 연결해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이민재 리포터! 현장 분위기 어떤가요? [리포터] 네, 주말을 맞아 이곳 실내동물원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언제 내릴지 모르는 비에 날씨 걱정 하는 분들 많으실.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의동물원, 불가리아 16개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고 연일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자 이곳도 특별한 더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코끼리는 사육사가 뿌리는 시원한 냉수마찰을 반기듯 머리를 들이밉니다.
코로 물줄기를 빨아들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