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끄적 인생사 경험.. (남들한테 말하지마세요)

작성자: 5sW8w671
작성일시: 작성일2020-04-09 17:10:01   

20대 후반입니당


그냥 공갤에 요즘 자주 보고 또 같이 공부하는 입장으로

그냥 하나 얘기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재수를 하든 공시를 하든 고시를 하시던

부모님 제외하고 주변지인들에게는 말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말로 믿는 지인이면 괜찮은데

사람심리라는 게 시기질투가 엄청납니다.

최근에 교회에서 아는 형이 아파트를 어찌어찌 노력해서 삿는데

주변 사람들 질투가 엄청납니다.

“쟨 무슨 돈이 있어서 아파트를 삿대?

젊은 나이에 대출 땡겨서 쓰면 나중에 큰일날텐데..”

등등 여러 말로 자기네들끼리 속된 말로 질투합니다

잘 안되길 바라는거죠.

정말로 그 사람이 잘 되길 바라는 사람은

어떻게 삿냐가 궁금한 게 아니라

축하를 먼저 해줍니다. 

공부도 사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새끼는 공부 해봤자야 절대 안될걸?

만약 합격하고도 

노력을 폄하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폄하합니다.

그런사람은 내치십시오.

좀 더 어렸을 때는 많은 사람을 알고 지내는 게 좋았지만

나이가 들면 들 수록 많은 사람보다는 

나를 정말로 생각해주고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한 두사람이면

정말 복 받은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외 또 자기자신 말고는 사람에게 많은 속 이야기들 털어놓지마세요.

혼자 사색을 하면서 생각하고 책을 읽다보시면

스스로가 발전됩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이 멋있다고 느껴집니다.

사람은 믿는 존재가 아니고 의지해야는 존재가 아니라고 많이 생각듭니다.

의지하는 건 내 자신입니다.

종교가 있으시면 해당 종교의 신앙이기도 하고요.

어느자리에서든 말하는 입장이 되는 것 보다

듣는입장이 되시고 

그리고 시작하셨다면 꼭 결과를 이루어 내시길!!


마지막으로 예전 해병대 인간극장에서 나온

이정구 해병대 교관님께서 하신 말입니다.

힘들 때는 많은 생각을 하지 .

누군가는 나를 보고 있다.

우리 부모님만큼은 나를 주시하고 있다.

나는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잘해야 된다.

뒤쳐지면 안된다.

그러한 생각들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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