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제공 술에 취해 무면허로 불법 명의 차량(대포차)을 몰다 추격하던 순찰차를 치고경찰관까지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 유성구의 한 도로에서 비번경찰관이 굉음을 내며 달리던 만취 운전자 40대 남성을 붙잡았다.
차선을 넘나들며 달리던 차량 ⓒ대전경찰청 ▲대전시 유성구의 한 도로에서 비번경찰관이 굉음을 내며 달리던 만취 운전자 40대 남성을 붙잡았다.
경남 창원시에서 20대 남성이 자신의 어머니 미용실에서 흉기 난동을 일으킨 지난 5일 현장에 출동한경찰관이 진압 후 철수길에 총기 오발사고로 부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창원중부경찰서 소속 30대경찰관A씨는 사건 당일.
경남 창원에서 사건 현장을 수습하고 돌아가려던경찰관이 총기 오발로 공포탄이 격발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로고 8일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한 미용실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을 동료들과 진압하고, 경찰서로 복귀.
▲ 차선 무시하고 주행하는 A 씨 차량 비번일(휴무일)에경찰관이 혈중알코올농도 0.
3%를 훌쩍 뛰어넘는 만취운전자를 추격해 검거를 도왔습니다.
대전유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27일 오후 10시 40분쯤 이날 비번이던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임 모 순경.
대전경찰청 제공 대전의 한경찰관이 비번일(휴무일)에 혈중알코올농도 0.
3%를 훌쩍 뛰어넘는 만취운전자를 추격해 검거를 도운 사연이 전해졌다.
9일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 27일 오후 10시 40분쯤 이날 비번이던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임영웅.
경찰서 내부에 설치된 경찰 상징물.
인천지법 형사6단독 신흥호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43) 씨에게 무죄를.
비번경찰관에게 붙잡힌 음주운전자 A 씨와 차량 모습.
9일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 27일 쉬는 날 운동을 마치고.
3㎞ 넘게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의 음주 운전은 당시 비번이었던 대전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경찰관에게 덜미가 잡혔습니다.
해당경찰관은 A 씨의 차가 차선을 넘나들자 음주 운전을 의심해 뒤를 쫓았고, A 씨가 차에서 내리자 도망가지 못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