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질병관리청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는 김정관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을 지명했다.
아울러 장관급 인사인 대통령직속지방시대위원장에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위촉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구윤철 기재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강 비서실장은 “대한민국.
7%의 지지로 김태선 후보가 울산시당위원장에 당선됐다.
김태선 당선인은 이날 수락 연설에 앞서 핵심.
시민과 가장 가까운 민주당 울산시당이 돼야 한다”며 “지방선거에서 울산의 승리는 곧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고 강조했다.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원회-지방시대위원회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김경수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왼쪽)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원회-지방시대위원회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 김경수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원회-지방시대위원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장관급인 대통령 직속지방시대위원장에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를 임명했다.
김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친문(친문재인) 적자’로 여겨져온 만큼 이른바 ‘탕평 인사’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차관급 인선도 단행.
김경수 대통령 직속지방시대위원장이 5대 초광역권과 3대 특별자치도 중심 경제·생활권을 새로 만드는 이재명 정부 '5극 3특' 전략과 행정수도 세종 이전으로 국가균형성장과 자치분권 확대에 매진할 것을 선언했다.
김위원장은 10일 세종지방시대위원회.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