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ES - 킬패] 토트넘은 콘테 시대의 첫 기념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20211220/340354/3863204653/4181441890/0cd4521cb4131cd2f71281c3597ec846.png)
https://www.standard.co.uk/sport/football/tottenham-liverpool-2021-premier-league-analysis-b972851.html
토트넘은 콘테 하에서 연승 행진을 마감했으나, 리버풀을 상대로 2-2로 비긴 경기에서 기념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콘테 하에서의 그들의 발전상을 더더욱 보여주었다.
스퍼스는 해리 케인이 첫 골을 넣고 조타가 동점골을 넣은 후 많은 찬스를 놓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7연승을 기록하던 리버풀을 상대로 승점 1점을 따낸 것은 엄청나게 고무적인 일이다.
9명의 선수가 코로나로 격리되었었고, 훈련장까지 폐쇄되며 2주 간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것을 돌이켜 보면, 그들의 선전은 특히나 인상적이다.
리버풀은 티아고, 반 다이크, 커티스 존스, 파비뉴가 우한 폐렴 및 질병으로 명단에서 제외되었었고, 로버트슨이 퇴장당하는 과정에서 불만을 가질 수도 있다.
몇 주 전만 해도 리버풀은 스퍼스를 능가했지만, 이번 경기로 승점 1점을 따 가면서도 실망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스퍼스의 경기력이 올라왔다는 증거이다.
콘테가 그의 포메이션과 선수 선발을 변화시켜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퍼스는 리버풀을 쉽게 뚫어냈고, 케인과 손흥민의 파트너쉽이 다시 한번 살아났다.
(중간은 어제 경기 내용 요약 = 생략)
지난 시즌 안필드에서 열린 경기 때는, 무리뉴 하에서, 케인과 베르바인의 미스들로 2-1 패배를 당했었다.
이번 경기와 이전 경기의 차이점은, 이번 경기는 무언가 큰 것의 시작으로 느껴진 다는 것이고, 지난 시즌 경기는, 무리뉴 감독의 끝이 보이는 듯한 경기였다는 점이다.
비주전 멤버들이 기회를 잡기 시작했다.
![image.png [ES - 킬패] 토트넘은 콘테 시대의 첫 기념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20211220/340354/3863204653/4181441890/42cb10da79098f6f59cae39fd133647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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