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FC에게 패배 후 기자회견에서.
김종부 감독 : "오늘 경기를 뭐라고 평가할 것이 없다. 선수들이 너무 불쌍하다."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기자가 선수들이 '불쌍하다' 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냐고 묻자 김종부 감독은 대답하지 않고 그대로 기자회견을 끝내고 떠났다고 함.
------------
허베이 팬들은 김종부 감독 발언에 동의하고 있음.
선전 FC에게 패배 후 기자회견에서.
김종부 감독 : "오늘 경기를 뭐라고 평가할 것이 없다. 선수들이 너무 불쌍하다."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기자가 선수들이 '불쌍하다' 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냐고 묻자 김종부 감독은 대답하지 않고 그대로 기자회견을 끝내고 떠났다고 함.
------------
허베이 팬들은 김종부 감독 발언에 동의하고 있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