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부 감독 : "선수들이 너무 불쌍하다."

작성자: XHsGW426
작성일시: 작성일2022-01-04 03:54:46   

선전 FC에게 패배 후 기자회견에서.


김종부 감독 : "오늘 경기를 뭐라고 평가할 것이 없다. 선수들이 너무 불쌍하다."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기자가 선수들이 '불쌍하다' 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냐고 묻자 김종부 감독은 대답하지 않고 그대로 기자회견을 끝내고 떠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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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 팬들은 김종부 감독 발언에 동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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