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양평을 만들기 위해 진심진력의 마음으로 쉼 없이 전진해온양평군이 군민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추진해 온 2024년도의 성과와.
환경교육도시 선정양평군의 비전인 “사람과 자연 행복한양평”을 만들어가기 위해환경교육도시 선정을 민선8기환경분야 핵심.
생태학습선 등환경자원을 연계한 세대별 맞춤 생태감수성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 스며드는 대한민국 최고의환경교육추진으로양평을 전국적인환경의 모범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
◇ 세미원 배다리 재개통과 두물머리 음악제 개최 전국 최대이자 최초인.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민·관·군과 안전협력을 강화해양평군 안전도시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살기 좋은「환경도시」양평을 만들겠습니다.
먼저,환경교육국을 신설해 시대변화에 맞는환경교육강화하고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살기 좋은 '환경도시'양평을 만들겠다"며 "환경교육국을 신설해 시대변화에 맞는환경교육강화하고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기후위기 적응과 탄소중립을.
의료 재난 등에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양평군민 안전 보험을 지속 운영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활안전 지원.
모두가 살기 좋은 '환경도시'양평을 만들겠습니다.
환경교육국을 신설해환경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대한 설명을 듣고 생활폐기물 적환장, 위생매립장, 재활용품 선별장, 스티로폼 감용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았다.
양평군은 ‘2025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만큼, 미래세대를 위한환경교육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선정됐으며 지방자치단체 분야에 4개 기관을 선정, 이 중양평군은환경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큰 영광을 안았다.
리더십 과정 운영 △공직자 대상 지속가능발전(ESG)교육실시 △양평ESG보고서 발간 추진 등 지속가능한 매력양평만들기에 힘써.
특성을 살려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최고의환경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선호양평군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환경교육이 학교뿐 아니라 마을 및 공동체 등 지역사회로 확산돼양평군이환경교육도시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전진선 군수는 민선8기 취임과 동시에 ‘사람과 자연, 행복한양평’을 군정 비전으로 삼고 군민의 행복과 기대를 채워가는 매력양평.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생활방식을 확산하는환경교육도시 선정 △세미원 배다리 재개통과 두물머리 음악제 개최로 국가.
품목별 전문과정(쌈채, 양파, 부추, 수박, 과수)교육을 비롯해 GAP, 친환경농업 등으로 구성됐다.
김종오 농업경영과장은 "새해농업인.
대비하고 올 한해 성공적인 영농활동이 되시길 기원드린다며교육은양평군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