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
체감 온도는 영하 8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도에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추웠던 곳은 설악산입니다.
양양군 서면의 기온이 영하 14.
9시 강원 평창 평지, 횡성, 철원, 화천, 홍천 평지, 춘천, 양구 평지, 인제 평지, 북부 산지, 중부 산지, 남부 산지에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
대설주의보와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각각 5㎝ 이상과 2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경기 북동부와 강원도를 중심으로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한파주의보발령 지역은 경기도 연천과 포천, 파주 지역과 동해안을 제외한 강원 대부분으로 발효 시각은 오늘 밤 9시입니다.
대설주의보는 현재 경기도 가평과 동해안을 제외한.
[앵커] 점차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내일은 날이 추워지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과 산간에 '한파주의보'도 내려졌는데요.
이혜민 캐스터! [캐스터] 네, 평화의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밤사이 찬바람이 강해진다고요? [캐스터.
▲ 2일 오후 9시 기준 특보 발효현황.
기상청 날씨누리 제공 횡성·철원 등 강원 9곳에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2일 오후 9시를 기준으로 횡성·철원·화천·양구군평지·홍천군평지·평창군평지·강원남부산지·강원중부산지·강원북부산지 등 강원 9곳에.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양평이 추가되면서 파주·양주·포천·동두천·가평·연천까지 경기도 내에는 모두 7곳에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내일(28일)까지 낮 기온은 0도 내외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의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더욱.
인제군평지·양구군평지·홍천군평지·정선군평지·평창군평지·강원남부산지이다.
한파주의보와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각각 -12도, -15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한파주의보#강원 #북부산지 #춘천 #12곳.
기상청이 29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원 평창·홍천·양구평지, 횡성, 철원, 화천과 중북부 산간에 발효된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또 전날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가.
[앵커] 오늘 전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한파주의보도 발효 중입니다.
기온이 점차 낮아지며 추워지겠습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도엔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새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영하 5도,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낮에도 2도에 머물겠고, 찬 바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