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운이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

작성자: test
작성일시: 작성일2025-07-26 22:02:47   

광주하승운이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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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의하승운(왼쪽)이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광주FC가 골대 불운에 울었다.


광주FC가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K리그1 25라운드 홈경기.


번졌고 양 팀 선수들이 달려들며 거세게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두 선수는 나란히 경고를 받았다.


[서울=뉴시스]K리그1 광주하승운.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광주는 전반 36분 최경록이 전북의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이전에 광주.


광주도 동점골을 노리기 위해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후반 15분에는 심상민과 정지훈을 대신해하승운과 오후성을 투입했고, 5분 뒤에는 이강현을 빼고 주세종을 투입했다.


광주는 교체의 효과를 곧바로 봤다.


후반 30분, 교체 투입된.


판독(VAR) 결과 골키퍼 김경민의 롱킥이 정지훈에게 도달하는 과정에서 오프사이드가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나 득점이 취소됐다.


하승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호쾌한 중거리 슛으로 골 맛을 봤던 김진규의 2경기 연속골이다.


이후 경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서울=뉴시스]K리그1 광주하승운.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치열한 몸싸움이 전개됐고, 전반 27분에는 전북 박진섭이 광주 신창무와 경합하다 싸움까지.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 골이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후반전에도 강공으로 밀어붙인 광주는 21분하승운의 그림같은 중거리포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하승운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가운데로 파고들다가 강력한 슈팅으로 올시즌 첫 골을 터뜨렸습니다.


푸른길 헤리티지


전북 티아고가 후반전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후반 30분 광주하승운이 전북 권창훈을 따돌리고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문 상단을 갈랐다.


늦은 시간 동점골이 만들어지면서 광주는 역전을 위해 전북을.


슈팅을 하나 기록하지 못했을 정도로 지지부진한 공방이 오갔다.


후반 30분 광주가 답답한 흐름을 깼다.


교체로 투입되어 들어온하승운이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좁혀오며 벼락같은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찔렀다.


후반 44분 최경록이 예리한 킥으로 골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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