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플랫폼서 최대 30% 할인 가격에 주문 가능전통시장서 구매 금액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2025 설 명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설 차례상을 준비하는 데전통시장을 이용하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전통시장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을 대상으로 설 제수용품 27개 품목에 대한 가격 비교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상차림 비용은전통시장이 22만원, 대형마트가 25만으로 조사됐다.
장보기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뉴시스 서울에서 설 차례상을 준비할 때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약 22만4000원, 대형마트는 약 25만8000원이 들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이달 13일 시내전통.
전통시장의 올해 설 제수용품 구입 비용이 대형 마트에 비해 20.
3% 가량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전통시장에서 올 설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을 구입할 경우 드는 비용(4인 기준)이 평균 28만 7606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대형마트는 평균 36만 986원으로 7만.
2025년 설 차례상 비용 조사 결과.
4% 정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서울시 내 대형마트,전통시장, 가락시장(가락몰) 총 2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
부산 부전시장이 제수용품을 사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서울경제DB [서울경제] 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시민들의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전통시장농수산물 구매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최대 2만.
맞은 화천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을 보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도 제공 강원도가 오는 25일까지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해 도와 시군 직원 3500여명이 참여하는전통시장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18.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설 명절에전통시장을 방문해 질 좋은 제수를 알뜰하게 구매하고 넉넉한 인심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과 함께 즐거운 설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