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윤승규 교수)은 4000번째 신장이식수술을 받고 퇴원 후 첫 외래를 찾은 환자의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를 24일 열었다.
후 24일 첫 외래 진료에서 환자의수술후 건강상태를 설명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은 최근 4000번째 신장이식수술을 받은 환자가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24일 밝혔다.
1969년 3월 25일 서울 명동소재 성모병원에서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던 환자.
진단돼 이듬해부터 신장투석을 받기 시작했다.
정기적으로 인공신장실을 찾던 이씨의 삶이 달라진 건 서울성모병원에서 신장이식수술을 통해서다.
이씨는 지난 5일 언니의 신장 기능이 나빠졌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선뜻 자신의 콩팥을 나눠주겠다고 나서준 여동생의.
[서울=뉴시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최근 4000번째 신장이식수술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1969년 3월25일 전신인 명동 성모병원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장이식을 성공한 이래 56년 만이다.
(사진= 서울성모병원 제공) 2025.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첫 간이식수술성공.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제공.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최근 개원 후 첫 간이식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12일 뇌사자 간이식술을 받은 환자는 지난달 24일 건강을 회복해.
기쁜 날 더 슬퍼지는 아이러니한 날들"이라며 속내를 밝혔다.
박지연은 2010년 부친으로부터 신장이식수술을 받았고, 약 6년 전부터 신장 투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은 박지연은 둘째 임신 중.
최중증 환자 7명이 간·폐이식을 기다리다 숨졌다.
서울의 빅5 병원 한 곳은 같은 기간 간·신장·심장이식수술이 878건에서 567건으로 311건(35%) 줄었다.
장기이식이 감소한 건 마취과·외과 등의 전공의가 빠져나가면서수술이 20~40.
모발이식수술을 받은 후 침식성 농포성 피부병이 발생한 30대 남성의 두피 사진.
/사진=큐레우스 모발이식수술을 받았다가 두피에 고름이 차고, 딱지가 생기고, 탈모까지 이어질 수 있는 드문 합병증이 발생한 30대 멕시코 남성 사례가 보고됐다.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김기훈(오른쪽 첫번째) 교수팀이 순수 복강경 기증자 우엽 간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 생체 간이식을 위해 기증자의 간을 절제할 때 개복수술을 주로 시행하지만, 복강경 방식도 못지않게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