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 천년고찰 고운사 전소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등 영남권을 덮친 대형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면서 의성 산불이 번져 세계문화유산인 안동하회마을턱밑까지 닥쳤다.
안동시는 25일 오후 5시를 기해 전 시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울주 언양에서도 대형 산불이 나 주민 대피령이.
이날 오후에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하회마을앞 10㎞까지 화마가 번졌다.
국가유산청은 현장으로 관계자들을 급파하는 등 필요 조치를 동원했다.
국가유산청은 "의성군, 안동시 등의 대형 산불과 전국에서 발생하는 동시다발적 산불로 인한 국가유산 화재 피해 우려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이날 세계문화유산인 안동하회마을앞 10㎞까지 화마가 번져 국가유산청은 민속유산팀과 역사유적정책과 관계자들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안동 병산서원과하회마을앞에 낙동강이 있어서 소방헬기가 물을 퍼다 나르고, 마을 내 소화전도 다 열었다 .
안동 병산서원에는 소방차 2대가,하회마을에는 소방차.
산불이 안동 일대로 번지면서하회마을과 병산서원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도 위기에 처해 있다.
산불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하회마을인근 10㎞ 지역까지 확산한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병산서원과하회마을에는 소방차가 대기 중이다.
국가유산청이 전날 집계한 국가유산 피해 현황에 따르면 명승.
바로 옆 지역인 풍산면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이 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진 지역의 경우 주민들이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각 지자체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하라"고 지시한 상태다.
세계문화유산인 안동하회마을앞 10㎞까지 화마가 번져 문화유산 보호에도 비상이 걸렸다 국가유산청은 이날 “안동 병산서원과하회마을앞에 낙동강이 있어서 소방헬기가 물을 퍼다 나르고, 마을 내 소화전 다 열었다”며 “민속유산팀과 역사유적정책과 관계자들을 현장으로 급파했다"고 밝혔다.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세계문화유산인 안동하회마을과 병산서원 인근까지 확산되면서 문화유산 보호에 비상이 걸렸다.
25일 4시 기준 불길은하회마을에서 약 10㎞ 떨어진 지점까지 접근한 상태다.
국가유산청은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앞에는 낙동강이 있어 소방헬기가 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마을 내.
풍천면 옆의 풍산면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이 있습니다.
안동에 이어 산불은 경북 청송군 파천면 일대까지 확산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3시 반을 기해 서산영덕고속도로 안동분기점부터 청송교차로 양방향을 통제했는데 일부 구간은 빨간 산불에 휩싸인 걸 볼 수.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인근 안동 일대로 번지면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하회마을과 병산서원도 산불 피해를 보지 않을까 당국이 노심초사하고 있다.
건조한 날씨 속에 불길이 빠르게 확산한 탓에하회마을에는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상태다.
국가유산 재난 국가위기 경보는 관련 법률에 따라 당국이 국가유산 재난 발생 시 발령하며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나뉩니다.
현재 경북 의성에서 난 산불이 안동 일대까지 번지면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하회마을에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안동 전역에 대피령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