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지역에는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현재 레이더 영상을 살펴보시면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비구름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오후까지 동해안 지역에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에는 1~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따라서 강원 산지에는 대설주의보도내려졌습니다.
산불이 확산된 안동과 영양 일부 지역에선 밤 사이 추가 대피령이내려졌습니다.
정부는 의성에 이어 안동과 청송, 영양, 영덕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오늘도 산불 현장엔 수십 대의 진화 헬기가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인 가운데, 산림 당국은 63.
2%에 머물러 있는 진화율을 최대한.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한때나쁨 수준을 보이는 곳이 있겠는데요청정한 북풍이 불면서 공기질은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남부지역을 제외하고 강풍특보도내려졌습니다.
오늘 밤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시설물 점검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https://xn--lu1bp54alsbgzs85c.kr/
오늘 하늘빛은 흐리겠는데요아침까지는 비가 가끔 내리는.
이에 전년(3월 30일)보다 3일 이른 지난 27일자로 일보뇌염 주의보가내려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제주와 완도 지역의 평균 기온이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하면서 모기 활동이 빨라진 결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채집기간(3월24~26일) 중 평균기온은 17.
다행히 이곳까지 산불이 번지지는 않았지만, 안동 남부지역으로 산불이 확산하면서 어젯밤 남후면과 길안면 등에 추가 대피령이내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산불이 난 지역에서 밤새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새벽 한때 의성과 안동 등 영남 내륙엔 제법 굵은 비도 내렸지만, 금세 그쳐 주불을 잡기엔 턱없이.
산불이 확산된 안동과 영양 일부 지역에선 밤사이 추가 대피령이내려졌습니다.
정부는 의성에 이어 안동과 청송, 영양, 영덕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오늘도 산불 현장엔 수십 대의 진화 헬기가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인 가운데, 산림 당국은 63.
2%에 머물러 있는 진화율을 최대한.
화재 상황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통신마저 한때 장애를 일으켜 재난 로밍 명령까지내려졌습니다.
[리포트] 화마가 휩쓸고 간 마을이 폐허로 변했습니다.
거리마다 온전한 집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집을 떠나 마을회관에 겨우 잠자리를 마련한 주민들.
하지만 전신주가 불에 타며 전기가.
산불이 확산된 안동과 영양 일부 지역에선 밤사이 추가 대피령이내려졌습니다.
정부는 의성에 이어 안동과 청송, 영양, 영덕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오늘도 산불 현장엔 수십 대의 진화 헬기가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인 가운데, 산림 당국은 63.
2%에 머물러 있는 진화율을 최대한.
무주군청도 전 직원 동원령이내려졌습니다.
[강지수 / 전북 무주군청 직원 : 등짐 펌프를 메고 산에 올라갔는데 잔불 끄려고….
산이 엄청 가파르고 나무 위에 불이 붙어 있어서 진압하는데 좀 힘들었어요.
] 애초 헬기 지원이 어렵다고 했는데 다행히 임차 헬기와 산림청 헬기 4∼5대가 투입되면서 진화 작업은.
여전히 경북 5개 시군에서 1만 5천여 명의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산불이 확산된 안동과 영양 일부 지역에선 추가 대피령이내려졌습니다.
정부는 의성에 이어 안동과 청송, 영양, 영덕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지금까지 안동 산불지휘본부에서 MBC뉴스 김경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