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와 한국교원대 등 충북 지역 6개대학이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글로컬대학30'은 정부가 세계적 수준의 지방대 육성을 위해30곳을 선정, 1천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년간 통합을 전제로 한 충북대와 교통대 등.
경남도내대학3곳이 예비지정 신청서를 냈다.
6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대학교와 연암공과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3곳이글로컬대학30사업 예비 지정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대와 연암공대는 올해 예비 지정 지위가 인정되지만, 절차.
6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부산지역 4년제대학과 전문대 15개 곳이 단독, 연합, 초광역 모델 등으로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신청했다.
국립부경대는 지난달 22일 부산형 카이스트인 국립대 공동연구체 'BAIST' 신설, 블루오션테크 특화 융합.
계명대학교 성서 캠퍼스 전경.
사진=계명대 제공 계명대학교가 '한국형대학국제화 모델' 비전을 제시하고,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재도전한다.
6일 계명대에 따르면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을 목표로 최근 교육부에 한층 강화한 혁신기획서를 제출.
국립군산대는 9일 ‘학년 제한, 취득 학점 및 평점 제한, 횟수 제한’을 과감히 폐지한 3무(無) 전과 제도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2025년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을 목표로 한층 강화된 혁신기획서를 제출했다.
지역과 세계를 동시에 연결하는 '한국형대학국제화 모델'을 제시하며, 대구를 글로벌 내륙거점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경남의 경남대와 연암공대 그리고 동원과기대가글로컬대학지정의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예비지정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경남대는 창원 국가산단의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산학연 구축을 앞세웠고 연암공대는 울산과학대와 연합한 공과대학제조벨트.
울산과학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글로컬대학30' 사업 마지막 공모에 재도전합니다.
울산과학대는 사업 선정을 위해 연암공과대학교와 연합대학을 구성하고 지난 2일글로컬대학사업 혁신기획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글로컬대학은 지방대학30곳을 선정해 5년간.
[서울=뉴시스] 지난해글로컬대학30사업에 선정된대학.
2일 광주·전남 주요대학에 따르면 사업 신청 마감일인.
2023년과 지난해 각각 10개대학을 선정했다.
2023년 광주와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순천대학교가, 지난해에는 광주보건대연합(초광역유형)과 국립 목포대가글로컬대학30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도 10개 이내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