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인 올해, 마냥 기쁠 수만은 없는 사람들이 있다.
1945년 8월24일 발생한 ‘일본 우키시마호 사건’ 희생자유족들이다.
광복 직후 조국으로 돌아간다는 꿈에 부풀어 있던 조선인들을 가득 태우고 부산으로 향하던 이 배가 왜 항로를 바꿔 폭발 뒤 침몰.
추모관을 폐쇄하는 지경까지 왔는데 전주시와 전북도는 잘못이 있음에도 어느 곳도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유족들은 부아가 치밀 뿐입니다.
” 7일 오후 2시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자임추모공원 2층 휴게실.
가족들을 안치한 30여명의유족들.
지난해 8월9일 구로역서 30대 노동자 2명 사망"사고 조사유족참여 보장하고, 철도공사시스템 개선해야" 지난해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서 보수 작업 중이던 30대 노동자 2명의 목숨을 앗아간 구로역 사고가 9일로 1주기를 맞았다.
유족들은 "사고를 노동자 개인의.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1주기(9일) 추모제에서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주최한 자리에 동료 노동자와유족등 400여 명이 모였다.
기환씨는 "추모제가 아니라 아들 결혼식 하객으로 여러분을 맞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관광객 25명이 숨진 유람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들이 여행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다만유족들이 받을 배상액은 1심보다 줄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2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로.
사망 잠수사유족제공 경남 창원 진해구에 있는 항구에서 수중에서 선박 청소를 하다 사망한 잠수사유족들이 업체에 과실이 크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사망 원인은 기계장비를 잘못 배치해 발생한 일산화탄소 중독이고 업체의 잠수 감독에 총체.
더불어유족들에게 사죄드린다"며 "원인 조사와 규명, 향후 대응책을 강구 하겠다.
오는 1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
광주지법 제14민사부(재판장 임솔)는 한국전쟁 당시 군경에 의한 민간인 학살사건유족47.
사진은 사고 당시 모습 [연합]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하수관 공사 작업 중 사망한 유모(69) 씨의유족들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장과 아파트 관리 위탁업체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위원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월 항쟁에 대한 글을 올리며 ‘대구폭동사건’이라고 적힌 서북청년단 사진을 올려유족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10월 항쟁을 ‘폭동’, ‘사건’ 등으로 부르려는 움직임에 맞서, ‘항쟁’으로 바로 잡으려 애써 온 지난한 과정을.

